[여기는 하노이]'450분'이 '37분'됐다…북미 '딜' 임박 신호

[the300]트럼프-김정은 하노이 입성 앞두고 비건-김혁철 37분 접촉

하노이(베트남)=최경민 기자 l 2019.02.25 20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