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태 '법원 앞' 입장표명…與 "비상식적, 사법부 치욕의 날"

[the300]"사법농단의 몸통, 양승태 단죄 없이 사법부 신뢰회복도 없다"

안재용 기자 l 2019.01.11 15: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