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여기는 하노이]그가 온다…영빈관 '레드카펫'·北 경호진 포착

[the300](상보)김창선 회담장 유력 메트로폴 또 찾아...北경호인력 입국, 멜리아에 숙박할 듯

하노이(베트남)=권다희 기자 l 2019.02.24 16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