尹대통령, '부처님 오신 날'에 "어려운 이웃 더욱 살피겠다"

[the300]

박종진 l 2024.05.15 08:58
[서울=뉴시스]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대웅전에서 참배하고 있다. (사진=대통령실 제공) 2024.04.07. photo@newsis.com /사진=전신

윤석열 대통령이 '부처님 오신 날'을 맞아 "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"고 밝혔다.

윤 대통령은 15일 오전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"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한다"며 이같이 적었다.

윤 대통령은 "부처님의 큰 가르침을 받들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저와 정부의 온 힘을 쏟겠다"고 했다.

그러면서 "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땅에 가득하길 두 손 모은다"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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