文, 5당대표 초청 "반일감정 없다, 외교노력 소홀하지 않을것"

[the300]"위안부합의서 교훈..피해자 수용-국민 공감대 필요"

김성휘 기자,최경민 기자,백지수 기자 l 2019.07.18 20:31